칼럼

  • 홈 >
  • 말씀과 기도 >
  • 칼럼
칼럼
선천적 재능보다 노력이 더 귀하다 이흥배 2012-08-16
  • 추천 1
  • 댓글 0
  • 조회 320

http://sscan.onmam.com/bbs/bbsView/44/1629418

야구는 홈에서 시작하여 홈으로 달리는 경기로서 홈런, 안타, 번트 등의 엄격한 규칙에 따라 진행된다. 야구는 때때로 홈런이라는 환희가 있고, 실책이라는 의외성이 존재하여 더욱 재미를 더한다. 유명 야구 해설가 하일성 씨는 「인생은 1%의 싸움이다」라는 그의 책에서 ‘야구는 인생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였다. 야구 경기는 인생과 같이 투혼과 좌절이 있고, 재기와 역전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야구를 보면서 환호하고 즐거워한다. 하지만 경기에서 승리하고, 때로는 역전하는 이면에는 보이지 않은 땀과 눈물이 담겨져 있다. 말콤 글래드웰은 ‘1만 시간의 법칙’을 말한다. 운동선수나 연주자가 1만 시간을 연습하면 전문가가 되고, 8천 시간을 연습하면 잘하는 사람이 되고, 4천 시간을 연습하면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이 된다고 하였다. 루소는 영재는 선천적이라고 하였고, 페스탈로찌는 후천적이라고 하였다. 선천적으로 뛰어난 재능을 타고 났을지라도 계속 연습하고 훈련하지 않는 사람은 뛰어난 재능을 타고 나지 못했을지라도 노력하는 자보다 앞서지 못한다. 심지 않고서는 거둘 수 없다. 심고 거두도록 하시는 하나님은 손이 수고한 대로 먹게 하시고 수고한 자를 복되고 형통하게 하신다(시 128:2).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성공은 성품에 달려 있다 이흥배 2012.08.23 2 339
다음글 총알택시와 어슬렁거리는 택시 이흥배 2012.08.16 1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