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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0일 주일예배 설교요약입니다 운영자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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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35:1-5절 개역개정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2. 야곱이 이에 자기 집과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4.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5.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예배(1)- 예배의 승리자(1)(35:1-5)

 

야곱은 세겜 사건(디나 성폭행, 세겜인 살해 및 약탈, 자식들의 반역)으로 진퇴양란에 빠졌습니다. 이때 야곱은 벧엘로 올라가서 제단을 쌓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모든 이방 신상들과 귀고리 부적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벧엘로 올라갔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주변 부족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여 야곱을 추격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곳을 무사히 떠날 수 있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1)

야곱은 세겜 사건을 당했을 때 고향으로 가자니 에서가 두렵고, 밧단아람으로 가자니 라반이 두렵고, 그냥 있자니 세겜 주변 족속이 두려웠습니다. 야곱은 큰 곤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곧 야곱은 생명의 위기(세겜 주변 족속들로부터의 복수), 권위의 위기,(족장의 권위 상실), 종교 도덕성의 위기(할례를 복수의 수단으로), 축복의 약속 단절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기의 때에 야곱을 찾아오셨습니다. 이것이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이때 야곱은 벧엘의 서원을 거의 30년간 잊고 있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은혜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잃어버렸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 잘못했던 것을 알게 됩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2-3)

야곱은 하나님으로부터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족장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족과 종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했습니다. 이방 신상들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는 가족들이 이방 신상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우상의 귀고리들을 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곤경이나 위기를 만날 때 버려야 할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을 정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한 이유는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3)고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도 야곱처럼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와 함께 한 자들에게 우리가 벧엘로 올라가자라고 말하는 예배의 권면자가 되어야 합니다.

 

야곱의 가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4-5)

야곱의 가족들은 족장 야곱의 말에 따라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야곱은 이방 신상들과 귀고리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 묻었습니다. 당시 상수리나무는 번성하게 하는 나무로 신성하게 여겨 우상으로 섬기던 나무였습니다. 야곱은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는 말씀대로 상수리나무에게 단을 쌓지 않고 하나님께 단을 쌓았습니다. 우리 예배 대상은 상수리나무가 아니라 상수리나무를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세겜은 에발 산과 그리심 산 사이에 있는 성읍으로 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사방으로 대로가 연결되어 있는 교통의 요지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세겜을 떠나 벧엘(하나님의 집)로 갔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 주변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기 때문에 추격하지 못하게 막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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