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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 운영자 | 2023-0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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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에 속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육에 속한 사람입니까?”라고 물으면 즉시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자가 영에 속한 사람이고, 자기의 생각대로 사는 자는 육에 속한 사람임을 알고 나면 판단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하지만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 8:6-8)는 말씀을 읽고 나면 마음이 불편해질 것이다. 자신이 육에 속해 있는데 그 길이 사망의 길이요, 하나님과 원수요, 하나님의 말씀에 굴복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다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탄식이 나올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성령)이 계셔야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고 고백하게 한다. 그러나 마귀는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한다. 그러나 마귀는 말씀을 거절하게 한다. 성령은 그 말씀을 깨닫게 하고 순종하도록 마음을 감동하신다. 그러나 마귀는 마음을 강퍅하게 만들고 감동되지 못하게 한다. 성령은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역사(役事)하신다. 그러나 마귀는 죄의 열매를 맺도록 역사한다. 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발목을 붙잡는다. 성령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라고 격려하신다. 그러나 마귀는 자신을 위하여 헌신하라고 유혹한다. 당신은 지금 성령의 영향력 아래 있는가? 아니면 마귀의 영향력 아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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