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홈 >
  • 말씀과 기도 >
  • 칼럼
칼럼
열등감 회복 이흥배 2013-01-31
  • 추천 1
  • 댓글 0
  • 조회 397

http://sscan.onmam.com/bbs/bbsView/44/1629436

심리학자 맥스웰 말프는 사람의 95%는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에 비하여 모자라거나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발생한다. 폴 세코드는 ‘외모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자존심이 높고,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열등감이 강하다.’고 하였다. 다이온은 ‘사람들은 예쁜 여자를 그렇지 않은 여자보다 더 유능하게 본다.’고 하였다. 폐차 직전의 ‘티코’도 오지에 한 대만 있으면 우월감을 갖지만 그러나 도심지에 나와 좋은 차와 비교하면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외모, IQ, 돈, 명예,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진다는 생각, 곧 비교의식에서 열등감이 발생한다. 애들러는 ‘열등 콤플렉스’ 처리의 세 가지 유형을 들고 있다. 첫째, 육체적 열등감을 반전시키는 경우이다. 괴테나 쉴러는 오히려 시력장애를 극복하고 위대한 작품을 쓰게 되었고, 모차르트나 베토벤은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위대한 음악을 창조하였다. 둘째, 약자에게 불만을 전위시켜 해소시키는 경우이다. 원숭이를 집단 사육할 때에 우리 안에 돼지새끼 한 마리를 넣어 기르는 것이 상식이라고 한다. 서로 싸우다가 패배하거나 기세에 억눌린 자는 반드시 이 돼지에게 달려들어 해코지를 함으로써 열등콤플렉스를 해소한다는 것이다. 셋째, 자신을 형편없게 격하시켜 자학함으로써 열등감을 해소시키는 경우이다. 사람의 의식 중에는 창조의식과 비교의식이 있다. 창조의식을 불러일으키면 창조적 인생을 살게 되고, 비교의식에 사로잡히면 열등감과 분노의 인생을 살게 된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시16:3)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늑대를 잡는 칼 이흥배 2013.02.10 1 515
다음글 마음을 지키는 자 이흥배 2013.01.27 1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