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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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7일 예배영상입니다. 이흥배 담임목사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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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12:1-9절 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9.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약속(1)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12:19)

 

창세기의 첫 부분(1-11)은 사건에 대한 기록이고, 두 번째 부분(12-50)은 이스라엘 선조들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1)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 떠나라1차 명령을 받고 우르를 떠나 하란으로 갔습니다. 또 아브라함은 하란에서 2차 명령을 받고서 하란을 떠나 가나안으로 갔습니다. 모세도 부름을 받았습니다. 사무엘도 부름을 받았습니다. 다윗도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사야도 부름을 받았습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고 하신 대로 누구든지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약속(2-3)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2-3)라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7가지 축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복의 근원이시며, 복을 주실 수 있는 주권자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복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 지혜입닏자. 그분을 알게 되면 그분을 잘 경외하고, 섬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4-5)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란을 떠났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의 나이가 75세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에서 최대 터닝포인트는 고향을 떠나는 것이었고, 75세였습니다. 여러분의 터닝포인트는 어떤 일이었으며, 언제였습니까?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은 장소도 문제가 되지 않고, 나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의 가족도 다 따랐으니, 가족도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다 함께 가야 후회가 없고, 미련도 없습니다.

 

하나님 예배(6-9)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란으로, 하란을 떠나 가나안 땅 세겜에 도착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예배했습니다. 그리고 벧엘 쪽으로 가서 그곳에서도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했습니다. 아니, 누구 땅인데 누구 맘대로 준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월권하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배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가까운 사이입니까? 또한 친밀한 사이입니까? 아브라함은 예배 우선의 삶을 살았습니다. 여러분의 예배는 어떠합니까? 아브라함은 항상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는 응답을 받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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