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말씀과 기도 >
  • 칼럼
침상에서 뒹구는 자
이흥배 2014-03-07 추천 0 댓글 0 조회 329
 

  아서 블랑크는 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서는 가젤이 눈을 뜬다. 가젤은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잡혀 죽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매일 아침 사자도 눈을 뜬다. 사자는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죽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당신이 가젤이건 사자이건 상관없이 아침에 해가 뜨면 당신은 질주해야 한다.”고 하였다. 가젤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잡혀 먹히거나 굶어죽고, 백수의 왕 사자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굶어죽는다. 솔로몬은 잠언을 통하여 그의 아들과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근면은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지만 게으름은 다스림을 받게 만든다. 부지런한 자는 원하는 것을 풍족하게 얻으나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한다. 근면한 자의 길은 대로처럼 가기 쉬우나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울타리처럼 가기 힘들다. 부지런한 자는 희망을 향하여 나가지만 게으른 자는 핑계만 대로 제 자리에 머문다.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지만 게으른 자는 가난하게 된다. 잠언은 왕세자라고 할지라도 부지런해야 자기 복을 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백성들일지라도 근면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없음을 가르치고 있다.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 밥을 먹는다.’는 속담처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근면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요, 부지런함은 성공에 이르게 하는 밑거름이다. 돌쩌귀를 따라 도는 문짝처럼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뒹군다고 하였다(26:14). 먼저 침상에서 일어나는 결단을 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구실 만들기(self-handicapping) 이흥배 2014.03.07 1 420
다음글 지식과 행함 이흥배 2013.08.23 0 276

주소 : 서울시 관악구 호암로18가길 22 ☎ 02-889-0891 Fax : 02-872-6605 태안수양관 : 충남 태안군 은동길 198-9 ☎ 041-673-1525

Copyright © 꿈을이루는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3
  • Total46,755
  • rss
  • facebook
  • 모바일웹지원